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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29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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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주일날 빼고는 개방을 합니다. 이거 제가 얘기하면 이렇게 해 가지고 주차라인 그어주고 휀스 해주고 이거 하는데 하십시오 아이고 안 하겠습니다.

그 다음 제가 복지교회도 내가 목사님을 서인천교회 도 목사님을 주차장을 갖고 있는 복된교회도 신흥교회도 만나고 만났는데 목사님들마다 다 안 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그냥 오픈을 할게 그런데 이것을 안 하겠다. 저로서는 도저히 제일 처음에 이해가 안 되었는데 요즘 이해가 됩니다.

왜 이해가 되는 줄 아십니까? 주차라인 그어주고 휀스 쳐주고 카메라 설치해주고 난 후에 그 관리감독 한다고 하면서 들어와 가지고 해주는 그거 공무원들이 오셔가지고 하는 그게 이분들하고는 맞지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우리가 교회 있는 목사님들이 단편적인 모습을 그냥 정확하게 찍어서 얘기하면 나는 불친절한 공무원하고 만나기 싫다 내가 그거 혜택 보기 위해서 내가 그 친구들한테 뭐가 불편해가지고 내가 이렇게 지휘감독을 받는 것 같은 나 그게 싫으니까 안 하는 거야 이거예요.

지금 대형교회 큰절 주차장만 오픈한다고 해도 아마 웬만한 주차장 우리가 주차장 한면 만드는데 2천만원 정도의 돈이 들어가는 것으로 제가 7대 때 보고를 받았습니다. 대형교회 주일을 빼고 만약에 월․화․수․목․금 뭐 토까지도 대라고 하는 데가 있습니다. 50대 100대짜리 무지하게 많습니다.

이분들한테 주차 한 면을 우리가 허용할 때 들어가는 돈이 한 면당 2천만원이다 한 면당 50만원만 쓴다고 생각해보자고요. 1년에 그러면 500대 대는데 1년에 우리가 그냥 유료주차장 돌렸다고 생각하고 인원 늘렸다고 생각하고 그 교회 가서 주차장 청소해주고 청소하는 인원 넣어주고 간단하게 관리하는 인원 넣어주고 정비하는 인원만 넣어준다 어마어마한 저희들 세수가 감면이 있는 것이 불 보듯 뻔한데 우리 과장님들은 왜 저는 주차장을 교회 가서 개방을 해 달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단 한분의 공무원님들은 가서 주차장 개방해 달라는 말은 안 하고 계속 주차장용지 부족하다고 하면 어디에 라인 못 긋는다 뭐가 어땠느니 이런 얘기만 하고 있는지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이제 우리가 2019년도 업무보고를 받는 입장에서 올해는 과장님 후반기 때는 제가 대형교회 몇 군데 안 그러면 대형 종교단체 어디라든지 사용하는 데에다가 어떠한 지원을 해주고 많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을 꼭 좀 말씀할 수 있게끔 하면 과장님이 그 지역에 가서 힘들다고 하면 여기에 있는 지역구 위원님들 모시고 가서 위원님들은 위원님들이 할 수 있는 방안 얘기하고 과장님은 공무원 입장에서 해줄 수 있는 혜택 얘기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하자고요.

그리고 제가 비근한 예로 그런 얘기를 한번 했습니다. 교회 주차장에 LED등 다 안쪽은 모르지만 바깥쪽으로 다 달아주겠다 보안등으로 쓰게끔 그러면 그 어두운 주차장에 밝게 해주는데 그거 우리 구에서 충분히 해줄 수 있는 것이다 개방을 하셔가지고 사람이 많이 왔다 갔다 하고 밝아지면 우범지대도 사라지는 것이다 어떻게 하든 하여튼 올 연말에는 과장님 많은 주차장이 우리 돈으로 되는 것뿐만 아니라 대형 이용물을 이용한 주차장이 많이 늘어났다 할 수 있다 했다 이렇게 저희 가 얘기를 들을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십시오. 또 거기에 대해서는 예산을 충분히 우리가 다시 말하지만 주차 한면 늘리는데 2천만원인데 대형교회 50면짜리 했다고 하면 돈으로 친다고 하면 얼마입니까?

그러니까 쓸때 쓰고 줄일 때는 줄이자는 입장에서 혜택을 주고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고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