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정신과 보통 신료 받으러 들어가면 30분으로 해 가지고 소장님 30분 받고 세 번 받으려고 하면 기본 50만원 가지고도 모자랄 판에 이거 말이 안 되잖아요. 누가 정신과를 초진 2만원 그것은 그냥 치료의 목적이 아니고 그냥 이분에 대한 정상이 어디까지라는 그 정도 검진 정도에서 시작하는 것이 그냥 한 번이지 치료를 해 주겠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1인당 5만원이라고 이렇게 딱 특정하게 적어놓고 시작하면 너무 어패가 있는 것이죠. 이것은 그냥 너 왔을 때 당뇨 내과 가거나 내과에서 당뇨 있네요 내분비내과로 치료 보낼게요.
내분비내과에서 치료하려고 하면 금액이 어마어마하게 불려 지는데 그러면 정해져 있는 것이 5만원밖에 안 되니까 그 안에서 더 이상 여기서는 안 해주면 이분이 만약에 돈이 없다고 하면 안 할 것 아닙니까? 그 증상이 있을 때 우울증이라는 증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치료까지 해 주겠다 이게 원스톱이라는 것은 치료까지 해 주겠다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