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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29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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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한번 해 보시고 사실 갑자기 찾아오고 자기 인생에 대한 정리할 시간이 없고 그 다음에 주위에 가족들도 굉장히 당황하게 만들거나 또는 신체에 마비가 와서 활동하기 어려운 사실 심금경색 관련된 혈관질환 자체가 사실 무서운 병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인식 개선사업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시민들한테 대홍보전을 할 것인데 저도 약을 먹습니다마는 스티커를 받아온 적은 없거든요. 그러니까 동네 의원이겠지만 그래서 이런 것이 실제로 예산집행이 되고 어떤 사업을 할 때는 잘 접근성이 될 수 있도록 일반 대중들에 대한 선전도 중요하지만 지역에 오피니언 그룹들이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서로 있다라고 하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그런 네트워크들을 활용을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이런 사업을 한다고 스티커 들고 역전 같은데 나가서 할 문제는 아니고 그것도 좋겠지만 효율적인 홍보방안들을 찾아서 광고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아까 우리 구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게 의학적 접근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 근무환경에 대한 개선도 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의견을 저는 소장님한테 제시하고 예를 들어서 어디인가 도봉인가 서울 어디 구청에 하나 있던데 여직원 전용 휴게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성들의 섬세한 감수성에 대한 배려를 하는 것인데 그게 남자들의 어떤 군대 경직된 문화 그 다음에 일제 군사독재를 거쳐 오면서 군사행정에 익숙해져 있는 행정시스템이거든요. 우리가 헌법도 일본 헌법 많이 따지고 있듯이 그런 개선 노력을 동시에 하지 않고는 처방과 약물가지고 한다는 것은 그것은 정말 눈 가리고 아옹 하는 거예요. 그런 식의 접근을 하지 말고 앞으로 근무환경 여건개선 이런 것도 같이 맞물려서 해당 과에서 의견을 분명히 제시해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그런 것들을 사업집행 부서와 이런 데서 반영을 할 것이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 참고해서 업무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