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보건소가 옛날에는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그러니까 조금 소외된 분이나 연세가 되신 분들이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보건소라고 한다고 하면 이제는 첫 번째는 질병예방이고 두 번째는 만성질환 환자의 케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3차 진료기관에 있는 내분비내과 과장님들하고 같이 얘기를 해 보다가 굉장히 크게 한번 놀란 적이 있습니다.
통상적인 우리 만성질환 중에 당뇨가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혈압하고 당뇨 이 당뇨 혈압이 고등학생들도 굉장히 많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아직까지 고등학생에 대한 대학교는 서구에 없으니까 고등학생에 대한 만성질환 그러니까 가장 열압보다는 당뇨 쪽으로 가겠죠. 당뇨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전혀 준비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3차 진료기관에서 식이요법 당뇨 기초환자한테 해 줄때에 비급여로 5만원 정도 받아요. 가르켜 주는 당뇨 식을. 우리가 일반적으로 바깥에 나가서 찾아가서 이런 당뇨에 대한 설명해줄 때 어떤 것 드시라고 우리가 간호사 분들이 있으니까 거기에서 해 주는데 그것하고 똑같은데 그게 5만원이더라고요.
내가 그것을 보면서 이게 정말 우리가 많은 일을 하고 있구나 라는 것을 느꼈는데 그중에 하나가 느끼면서 당뇨 특히 물론 고혈압도 그렇지만 당뇨가 급격하게 내려오면서 젊은 세대부터 당뇨에 대한 것을 각인시켜줘야 될 시점에 왔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우리는 너무 만성질환에 치우치다 보니까 너무나도 노인 어르신 위주로 사업만 하다 보니까 젊은 층은 전혀 신경을 안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서서히 신경을 쓸 때가 되었다는 것이죠.
이렇게 병원에서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지표로 올라오니까 익숙하게 된 식사 그 다음에 또 운동 학습 분위기 그러니까 이런 쪽으로 가다 보니까 당뇨 환자가 급격하게 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데이터베이스를 빨리 우리도 보건소에서 구축이 되면 거기에 맞게끔 행정을 펴야 된다고 되는 것이죠. 그것이 저는 건강증진과에서 물론 이게 보건행정과에도 같이 해야 될 부분이지만 증진과에서는 그런 쪽으로도 발 빠르게 신경을 써야 되지 마냥 노인들만 붙잡고 계실 수는 없다는 것이죠.
올해부터는 사업을 할 때에 그런 쪽으로도 만성질환도 젊은 세대들도 걸린다는 것으로 해 가지고 사업을 점차적으로 뻗어나가 주시기를 제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