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행정타운에 대해서 담당관, 잠깐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수차에 걸쳐서 잘못돼있는 부분에 대해 지적을 했고 시정요구를 했습니다. 공문 보낸 것만 해도 한 10여 차례 이상이 되지요?
그럼에서 불구하고 시정되지 않고 현재까지, 지금 여기 앉아계신 위원님들이 제대로 파악을 못하는데 직원은 커튼 한번 올려보세요. 그리고 문열어보세요. 밖에 실외기들을 설치해서 과연 여기에 앉아서 위원들이 제대로 심도 있게 할 수 있는가?
제가 아까 내리라고 하고 문을 전부다 닫으라고 했습니다. 공기가 안 좋아서 새집증후군도 있지만 소재들도 그렇고,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문을 닫아놓고 하는 이유는 실외기 소음 때문에 도저히 회의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제가 한 시간 전에 와서 “좀 공기가 나쁘더라도 커튼 내리고 문 닫자.” 라고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을 말씀해 보세요.
굳이 문 열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