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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278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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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박열완 위원입니다. 네, 오랜만이시네요. 아니, 어쨌든 다들 고생이 많으시죠?

팀장님들께서 맡으신 부분에서 고생이 많으신데 특히 여름철 같은 경우는 시설안전팀이 참 고생이 많으실 것 같아요. 물놀이 개장 그리고 유지관리, 무엇보다도 안전사고에 대비한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실 것 같은데 맞죠, 본부장님? 특히 우리 장 팀장님 같은 경우는 저희가 중랑 워터파크 같은 경우 자주 갔었습니다, 갈 때마다 참 고생이 많으시더라고요.

왜냐하면 거기 그늘이 많이 없어가지고 땡볕에서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하시는 모습을 참 많이 봤는데요. 또 이번에 폭우가 예기치 않게 많이 왔잖아요? 그래서 개장 중간에 잠기는 일이 있어가지고 그것도 또 청소하고 다시 재개장하기 위해서 직원들께서 정말 애를 많이 쓰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또 목도했고요.

그래서 참 고생 많으셨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제가 발언을 신청했습니다. 장 팀장님뿐만 아니라 모든 팀장님들 다 고생이 많으시지만 특히 이번 여름에 물놀이장과 관련해서 팀장님 그리고 또 직원들 고생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본부장님께서 커피라도 시원하게 한 번 쏘시죠.

저희가 쏘면은 선거법에 걸리더라고요, 이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