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과연 환경과에서 이런 경보발령 전파를 하고 이런 것들보다는 아까처럼 포그 시스템이나 발생지역을 차단하고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원인 발생지를 차단을 하고 그다음에 미세먼지를 집진할 수 있는 거를 하는 것이 환경이다, 소음도 마찬가지고. 그 부분에 더 역점적인 사업을 하셔야 된다. 다 일어나고 난 뒤에 마스크를 사준다거나 이런 작년에도 보면 대기 알리미 아니지, 국공립 어린이집에 작년에도 많이 사줬잖아요?
올해는 또 대기 알리미를 구매하죠? 그렇잖아요? 작년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에 뭘 사줬고 그랬는데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인 발생지역을 원천차단 하는 것이 환경과의 본연의 업무가 아닌가, 그래서 신규사업을 하더라도 그런 방향으로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요. 그리고 이런 알리미도 작년에 40회에서 올해는 한 10회 정도 늘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