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그 비근한 예를 들면 공원녹지과에서 저는 그 쌍용아파트 1동과 8동 사이에 음수대를 이야기를 했고 제가 또 거기 운동을 많이 하러 다니다 보면 주민들도 그런 이야기도 하고, 지나가거나 거기서 운동을 하는 손님들이, 구민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이야기를 한 예를 들면 청장님이 나들이 나오셔가지고 세텍 뒤에 거기에서 우연찮게 여기 음수대를 이야기하다 보니까 그게 하루아침에 음수대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공원녹지과 하고 이야기를 쭉 할 때 뭐 이런 저런 이야기하며 경비를 이야기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런 방법으로 간다하면 강남구청장 잘못하는 겁니다. 또 직원들도 더욱 더 잘못하는 거죠.
국민의 세금을 쓰면서 국민이 편하도록 해 줘야 되는데 구청장 말 한마디에 그것이 왔다 갔다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 예를 들겠습니다. 저 강남에 자원회수시설 하고 대진고등학교에 보면 그 브릿지, 육교가 있어요.
실제로 거기 몇 명 안다닙니다. 아마 그것은 한 15∼16년 전 다리가 세워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것도 틀림없이 그러한 계기에 의해서 세워졌다고 생각을 하고 청담동 푸드트럭존은 일반 우리 강남구민이 접근하거나 구민들의 어떠한 사회약자들이 사업하기에는 첫째, 지적했던 처음 시작했던 지역이 잘못됐다고 저는 100% 생각을 합니다. 왜냐 하면 거기에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꼭 강남구민이 아니란 말입니다.
물론 청장님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면 국과장님들께서는 고려를 하고 신중히 받아들여서 검토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지 구청장이 이야기한다고 해서 구민의 세금을 바로바로 즉시 낭비한다는 거는 절대로 아닙니다. 저는 내 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 매 제일 많이 푸드트럭 거기 갖다 놓은 데 사람 다니는 걸 내가 하루에 한 번씩 가보겠습니다. 찍어서 내가 사진 갖다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구청에서 조사한 결과도 저한테 올려주시기를 바라고, 그래서 앞으로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그러한, 물론 구청장님이나 저나 선출직이기는 합니다마는 전문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해라는 소리를 안했을 겁니다, 틀림없이. 여기 이렇게 하면 어떻겠어, 이렇게 이야기한 것을 과잉 충성을 하다보니까 그런 결과가 온다고 나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야기가 커서 죄송하고요.
저 건설관리과장님께 하나 여쭤볼게요. 건설관리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