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자매도시에 잘되고 안 되고는 정책에 따라서 청장의 많은 정책에 따라서 잘될 수도 있고 또는 안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해외시장이 판로개척도 우리 22개동에 우리 위원님들도 계시고 그 동에는 아마 무역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도 있고 우리 기업에서 하는 업체들을 아마 다 잘 아실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는 경쟁력이 있는 업체도 있을 것이고 또 자금이 부족해서 조금 어려운 업체도 있을 거고 이런 업체가 많은데 제가 이제 일례로 우리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지역경제과에서는 이런 해외시장 판로개척도 있고 또 우리 총무과 쪽에서 보면 우리 해외자매결연도시도 있고 일자리정책과에서는 일을 만드는 이런 정책을 많이 펴는데 이것을 여기는 해외라고 했으니까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한번 통합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 이유는 지금 제가 세곡동을 잠깐 일례로 들겠습니다. 세곡동에는 중고자동차 매매시장이 있잖아요.
그전에 우리 신연희 청장이 있을 때는 아마 상당히 활성화가 돼서 중고차가 많이 팔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지금 몽골이나 우크라이나 저쪽으로 무슨 이쪽에는 발전기가 굉장히 필요한 거 같아요.
전기가 안 들어가는 지역에. 그러면 우리의 엄청난 중고차 시장의 엔진이 수백 대 수천 대가 쌓여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우리 해외자매도시를 연결을 해서 민간인도 같이 교류를 할 수 있는 그래서 해외시장도 개척하고 우리와 이러한 외국과 자매도시도 연결해서 민과 관과 같이 움직이는 것을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 것을 22개동의 위원님들도 각 동에 아마 다 그런 뭐 기업이라든지 우수상품을 만드는 업체가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 정보를 공유해서 같이 하면 어떨까 하는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 한 말씀 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