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그래서 아이디어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면 아시안게임을 주경기장을 갖고 있는 서구가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념사업 형태 아니면 그와 관련된 스포츠문화의 거리 그게 다문화 거리일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어떤 특화된 특색을 가지고 말 그대로 지역의 특색 을 반영해서 그쪽을 아예 스포츠 메카 형태 국제적 어떤 경기를 치렀던 그런 부분도 가미를 했으면 어떨까 싶어요. 그래서 도시재생경관과 답게 아이디어를 한번 내봤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마실거리 중앙공원인데 지난번에 여러 차례 심우창 위원님도 많이 지적을 했고 저도 지역구 위원으로서 여러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지역민들한테 얘기를 들어보면 사실 상부 위쪽 스크린이라고 하나요.
그 앞쪽에 다양한 공영주차장 앞쪽으로 행사를 치루고 하는 공간으로서 시민들이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의견이 없어요 지역의 상권을 갖고 있는 분들이나 위원들도. 그런데 그 밑쪽으로 상가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때는 말씀드렸던 것이 뭐냐 하면 과장님 오시지 전입니다마는 예를 들면 특화된 거리로 그것을 싹 걷어내고 예를 들어서 백종원이라고 하는 요새 유명한 그분과 어떤 논의를 해서라도 먹거리 문화의 새로운 예를 들어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오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소규모 식당들이 가운데 쭉 들어서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라 할지 아니면 청춘남녀들이 좀 이렇게 와서 주변에 상가들을 이용할 수 있게끔 하는 타로점 점이라고 하는 것이 이상합니다마는 그런 어떤 특색 있는 거리조성을 해 놓으면 주변 지역상권도 살고 사람들도 찾아오는 그런 특색 있는 거리가 되지 않을까 좀 생각이 돼요.
단순히 걷어내고 차를 세워놓자 이러한 차원의 접근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점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같이 해 보시자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