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게 주차는 만약에 주정차야 물론 이렇게 많이 하니까 여러 개 조로 나눠 가지고 이렇게 돌리다 보니까 기동력이라든지 차를 한 명은 차안에서 있고 두 명이 내려가지고 사진을 찍고 안 그러면 계도를 하고 다시 올라오거나 이렇게 된다고 하고 이쪽은 그냥 화물차가 있으면 내려가지고 두 분이 같이 하는데 사실 두 분이 내려가지고 하고 이렇게 하지만 위험도라든지 또 두 개조가 서구를 다 커버를 해야 된다는 것에 보면 터무니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두 분이 다 내려가지고 바로 또 타고 이동을 해 가지고 한바퀴 두바퀴 도는 것만 해도 굉장한 시간이 소요가 되는데 그것도 두 분이고 이쪽 분들도 물론 쉬지는 않겠지만 그런 것에 대해서 보면 여러 가지 보면 한 명당 차지해야 될 페이스가 너무 크다는 거죠. 그리고 여러 가지 말씀 중에 가장 큰 것이 이분들의 안전에 대한 문제도 그러니까 낮에 주차하는 데서 세 명이 다니고 밤에 화물차를 하는 그 위험에 더 노출되어 있는 데서 두 명이라는 것은 이것은 한번 생각해봐야 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