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0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9-03-14

최규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항상 쓰레기가 모여지는 장소는 항상 지저분한 장소는 아무리 청소를 하고 플래카드를 걸고 그래도 항상 또 조금 있으면 쓰레기가 쌓여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부분을 교통에 방해만 되지 않게끔 예쁘게 이렇게 화단을 이렇게 갖다 놓으니까 훨씬 거기에다가 쓰레기를 벌이는 사람들이 주는 것은 딱 봐도 이렇게 자명하게 보이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제가 가로수정비 사업하고 비슷한 것인데 우리 일반적인 공원 쪽에 있는 나무가 이렇게 평상시에는 괜찮다가 여름철 되어가지고 이렇게 비바람이 몰아치고 태풍이 몰아치는 이게 아파트 쪽이나 이쪽으로 이렇게 넘어 와가지고 베란다를 때린다든가 비근한 예로 여기 광명 17차입니까가 18차입니까? 여기 심곡동에 있는 데에서는 그런 나무 정리를 아파트 쪽에 태풍이 불어도 가장 휘날려도 아파트 쪽으로 직접적으로 건물에 안 닿게끔 가지치기 같은 것 그 다음에 공원에 있는 나무가 이렇게 너무 잘 자라서 개인적인 땅으로 넘어 와가지고 그런 그 위에 새가 많이 와가지고 새똥이 너무 많이 우리 집 쪽으로 넘어온다 이런 것은 어떻게 해줄 수 없느냐 그러고 이런 부분이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가로수 정리할 때에 같이 이 민원을 받아가지고 같이 정리를 해 버리면 좋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