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또 하나는 담임교사 휴게시간 건인데 지금 추진내용을 보면 원장 또는 보조교사가 업무대행을 휴식시간에 하라 이런 내용인데 실제로 원에 있으면서 쉬기가 쉽지가 않을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전에 아파트 같은 경우에 대부분 최저임금이 올라가면 경비원들의 근무시간을 줄여서 임금을 줄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쉴 공간이 없어요.
천상 초소에서 쉬는데 초소에서 쉬면 주민들이 와서 이것저것 부탁하고 민원제기 하는데 쉴 수가 없는 것이죠 실제로는. 오히려 또 닫아놓고 잠을 자거나 쉬면 주민들은 근무시간에 경비원들이 일안하다고 잔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게 현실적으로는 저는 대책은 안 된다고 보는데 현실적인 결국은 한 시간을 아예 빨리 퇴근시켜주거나 아니면 그것에 대한 경비를 저는 줘야 된다는 것이 수당을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적지 않은 예산이 소요가 되죠. 대략 얼마 정도 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