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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30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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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일자리 관련되어서도 우리 어르신들이 비경제 활동 인구로 있다가 적극적으로 일자리도 찾기도 하고 공공일자리가 늘어나면서 노인일자리가 수치상으로 조금 늘었다고 언론에서 봤는데 반면에 청년일자리는 또 찾기가 쉽지 않죠.

그런데 어르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하면 단순 그 다음에 하루에 정해져 있는 시간 길게 일을 하지 못하고 그러다보니까 일자리 찾기가 쉽지는 않은데 그러니까 과에서 노인일자리 찾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외연을 넓히는데 찾기가 쉽지 않은 문제가 있는데 교육기관과 연계해서 예를 들어서 충남에서 제가 들은 얘기입니다만 학교에서 아이들 학교 폭력을 감소시키는 실제 수치가 있는데 농사를 짓게 했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식물을 키우게 하고 그래서 동물이 죽으면 그게 상실감이 엄청 크기 때문에 어항 같은 것을 들여다 놓으니까 오히려 더 아이들이 정서상의 문제가 있어서 어르신들 대거 투입해가지고 많은 급여 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도시농업 형태가 되겠죠. 옥상이 될지 운동장이 될지 그래서 생명존중에 대한 교육을 어르신들이 아이들과 교감하면서 본인들이 가지고 있었던 농사 기술을 활용해주고 그게 노인일자리 창출이 되고 아이들 학교 폭력이 감소되는 그런 사업들이 있었던 것으로 제가 기억하는데 그래서 어차피 국이 지금 같이 연계되는 것이니까 그런 사업들을 서구에서 한번 해 보시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검단 같은 경우 불로대곡동 같은 경우는 도농이 같이 있는 데잖아요.

그런데 활용을 적극적으로 한번 해보고 그 다음에 검암경서 같은 경우도 일부 농사짓는 분들도 있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발굴해 보시면 어떨까 라고 하는 아이디어 차원에서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저는 서구에 유일한 것이 몇 가지가 있잖아요. 발달장애인 종합지원센터도 있고 남동구에 하나 있고 이번에 우리가 서구에 하나 또 생기는 것이 노인보호기관이 생기는데 저는 이게 서구에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에 학대받은 어르신들이 자식들한테 피해 갈까봐 얘기하지 못하고 이런 분들도 계시지만 어찌되었든 그런 분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는데 있어서는 홍보도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아까 보고 받았을 때 7월 달로 이야기하셨는데 저는 개관식도 우리 어르신들 중심으로 가급적이면 서구 전체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표자 분들 그래서 세리머니를 제대로 해서 서구가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구정활동을 잘하고 있다라고 하는 부분도 알리시고 그 다음에 실제 그 시설 이용을 우리 어르신들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에 힘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