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정원초과로 경로당을 못 가는 어르신들에 대한 얘기를 듣다가 제가 조금 충격적이다 그러면 이상하지만 정말 데미지를 받은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가 지금 그러니까 고령화시대에 접어들면서 어르신들이 두 분이 사니다가 한 분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그러고 나면 이 한 분이 남아 있는 한 분이 받는 그러니까 외로움이라든지 그런 것은 일반적인 분들하고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날 정도로 받는데 이런 분들에 대한 그러니까 만약에 같이 사시는 분이 돌아가셨다 홀로 계신다 그러면 이런 분들은 특별하게 3개월이면 3개월 3개월은 매월 전화를 드리시든지 안 그러면 일주일에 한번 찾아가서 어떤 생활을 하고 계시는지 심심이 어떻게 움직이고 계시는지 그다음 6개월 정도 되면 한 달에 두 번 정도 찾아간다든지 1년 정도 한 달에 한번 평상시처럼 간다든지 그런 정확한 모니터링을 해주는 데가 없더라고요.
제가 그러니까 이런 분들한테 혼자 계시면 외로우니까 경로당을 가셔가지고라도 어울리세요. 저는 그런 것을 모르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이분들은 경로당 가봤자 그런 것이고 그러니까 이런 두 분이 계시다가 홀로 남으신 한 분은 사실 경로당을 갈 의욕도 없는 분들이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런 분들에 대한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어요.
제가 동사무소에 여쭈어보니까 그냥 똑같은 거예요. 홀로 어르신하고 똑같은 것을 하는데 그 똑같은 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돌아가시고 난 후 3개월 정도는 정말 이분을 특별 관리한다고 하면 이상하지만 철저한 모니터링을 해 주셔야 되는 관리를 이게 관리가 아니고 케어죠 이것은. 그런 것이 되게 안타깝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3개월, 6개월, 1년 정도의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정확한 모니터링을 하셔가지고 데이터를 얻으셔가지고 혹시나 이런 분들이 우울증이라든지 또 심신이 갑자기 힘들어지면서 몸 관리라든지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해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굉장히 아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