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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0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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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가 지금 계속 얘기하는 것이 이게 무슨 어떻게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하신 내용하고 일치하는데 이런 것을 보면 이게 무슨 정규직화 이런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지금 피부에 와 닿는 것 중에 하나가 방역하시는 분들도 우리가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공무원분들 속에서도 그런 방약하는 약품을 섞는다든지 이런 조건에 대해서 뿌리는 방법하고 싹 다 해 가지고 세팅을 딱 해 가지고 정말 편안하게 이분들이 가서 일 좀 하게끔 만들어놓은 기간 딱 되면 11달이 되어가지고 나가버리면 쉬어버리면 다른 사람 들어오고 그러면 그 많은 행정공백이 많이 생긴다는 얘기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 얘기도.

그중에 한 개가 이런 PT실 물리치료사에 대한 얘기도 들어오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소장님이라든지 과장님이 우리가 올해 같은 경우 127명 행안부에서 공무원이 된다고 그러고 공모직이라든지 기간제는 우리 예산의 5% 안에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으니까 우리가 1조원 시대에 5%면 돈이 얼마입니까? 그러니까 그 정도 있다고 하면 소장님이나 과장님이 타이트하게 붙어가지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간제를 공무직이라든지 정규직으로 전환시킬 수 있도록 노력 좀 하십시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