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지금 계속 얘기하는 것이 이게 무슨 어떻게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하신 내용하고 일치하는데 이런 것을 보면 이게 무슨 정규직화 이런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지금 피부에 와 닿는 것 중에 하나가 방역하시는 분들도 우리가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공무원분들 속에서도 그런 방약하는 약품을 섞는다든지 이런 조건에 대해서 뿌리는 방법하고 싹 다 해 가지고 세팅을 딱 해 가지고 정말 편안하게 이분들이 가서 일 좀 하게끔 만들어놓은 기간 딱 되면 11달이 되어가지고 나가버리면 쉬어버리면 다른 사람 들어오고 그러면 그 많은 행정공백이 많이 생긴다는 얘기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 얘기도.
그중에 한 개가 이런 PT실 물리치료사에 대한 얘기도 들어오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소장님이라든지 과장님이 우리가 올해 같은 경우 127명 행안부에서 공무원이 된다고 그러고 공모직이라든지 기간제는 우리 예산의 5% 안에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으니까 우리가 1조원 시대에 5%면 돈이 얼마입니까? 그러니까 그 정도 있다고 하면 소장님이나 과장님이 타이트하게 붙어가지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간제를 공무직이라든지 정규직으로 전환시킬 수 있도록 노력 좀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