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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30회 제5기획총무위원회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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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감사드리고요. 자리해 주셔도 돼요. 제가 한 가지 그리고 검단청소년회관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얼마 전에 제가 한 한두 달 정도 전에 거기에서 조카 유치원 행사가 있어서 방문했었어요. 봤더니 공연장이 몇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공연장이죠? 공연장 인원수에 비해서 학부형님들과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다 옆에 서서 공연을 몇 시간 동안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거는 경영사업본부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이사장님도 우리 지금 서구가 전반적인 문화행사를 치르기에 공간이 많이 협소한 건 사실이에요. 물론 새로운 체육관들이 생길 때 그 속에 문화 공연할 수 있는 공간들이 생기긴 생기겠지만요. 다 그럼 규모가 좀 작아요.

다 뭐 200석, 400석 이런 식으로 돼있죠? 그래서 좀 서구의 문화를 정말 좀 많이 이끌어내기 위해서 공연같은 것들도 제대로 그 시설을 해서 하면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서구의 그런 공연들을 보면서 또 어떤 우리 상권이나 이런 거 이용도 할 수 있고 저는 그런 것도 크게 보면 굉장히 서구에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특별한 제조업이나 이런 것들이 아닌 문화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우리 서구는요?

그런 것들도 한번 생각이 들었었어요. 그래서 그런 점들도 좀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기획하시거나 이럴 때에도?

그래서 두 가지 여쭤 보려고 했었고요. 한 가지 더 저희 검단복지회관 감사드리는 게 지금 친절교육에 있어서 굉장히 많이 민원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많이 노력을 해주신 것 같아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민원인분들의 불친절이나 이런 것들이 없을 수 있도록 당부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