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관리감독 잘 해 주시고 관심 많이 가져주시기 바라고요.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꼭 하고 싶은 이야기는 사실은 복지는 팀장이나 과장님의 성향에 따라 또 사용자들은 피부적으로 와 닿는 차이가 참 크다고 보는데 요즘 이렇게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 이렇게 들어보면 아, 복지관이 많이 좋아졌다. 옛날과는 좀 많이 다르다, 구에서 관심을 많이 가진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기는 합니다.
가끔 오은향 팀장님 이야기도 나오고요 하여튼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고 우리 마재현 팀장님 오셨는데 옛날에 제가 한 18∼19년 전에 강남장애인복지관 지하1층에 헬스장을 했을 때 강남구에서 설계를 잘못해서 지금도 계속 이야기하고 있지만 수도꼭지도 없고 지하1층에서 먼지 나는데 장애인들이 그 좁은 데서 운동하는데 에어클리너가 사실은 없었습니다, 그때. 그 어떤 누가 이야기해도 해 주지 않고 애를 먹였을 때 제가 장애인들 한 서너 명 가서 항의 비슷하게 갔는데 마재현 팀장님 메모해 가지고 해 준 데 대해서 지금도 복지관에 이용하는 헬스동아리들은 그런 이야기를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팀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국장님께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데 장애인들이 지금 강남에 얼마나 되죠? 국장님, 등록된 장애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