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공정숙 위원님 좋은 의견 내주셨던 것처럼 저희가 의정활동 하는 데 있어서 해외의정연수건 국내의정연수건 목적과 취지가 굉장히 좋아요. 다만 갔을 때 목적과 취지가 흐려졌을 때 지탄의 대상이 되는 거거든요?
정말 열심히 배우려는 우리 공정숙 위원님같은 위원님도 계시잖아요, 다른 의원님들도? 그렇다면 아무 문제될 게 없는 건데 다른 어떤 타구나 이런 데에서 타 시나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했을 때 그런 부분이 잠시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것 뿐인데 마찬가지 이런 경우도 그렇습니다. 우리 국장님 말씀대로 바닥이라는 게 콘크리트인데 뭘 얼마나 심하게 망가져서 바꿀 일이 지금 28년 됐는데 앞으로도 향후 몇 년 뒤에도 굳이 바꿀 일이 없어질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긴 하고요. 지금 어떤 누구 한 의원님 거를 바꿀 때 일일이 다 얘기해서, 그런 얘기는 아니고요. 제가 초창기에 7월 달에 들어왔을 때에도 지금은 바뀌셨지만 그때 의정팀장님이셨던 김서운 팀장님 계셨을 때 그때 물어보더라고요, 정말.
의원님 방에 혹시 필요하신 것 있냐고. 저도 그런 거 욕심 부리는 스타일은 아니라 제 의자도 쪽 나간 부분도 있고 약간 꺼진 부분도 있고 이랬지만 뭐 그렇게 대단히 중요할까 싶어서 그냥 그런 거는 얘기 안 했고 다만 조그만 책꽂이 옆에 놓고 쓸 정도는 책을 많이 펼쳐놓고 볼 때 좀 불편할 때 놓은 조그만 거 하나 아주 값 싼 거 요구했던 적 있었어요. 그런데 전혀 반영이 안됐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 이런 건 안 되나보다’ 아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한 8개월 지나면서 보니까 제 걸 못 해줬다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이런 부분도 필요하다면 바꿀 수 있구나.’ 이런 것들이 서로 의원님들한테도 어느 정도 선에서는 가능할 것 같으니까 좀 필요한 것 말씀해 주세요.
이렇게 되는 것들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한 가지 마지막으로 일단은 다른 방화문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알았어요, 내용을. 그러면 저희 지금 로비 있잖아요?
바닥에 홍보하는 것 그것도 또 공위원님 말씀 듣고 보니까 또 필요할 수도 있겠어요. 그런데 다만 이것도 세부내역이 지금 없어서 바닥 로비에다가 어쨌든 간에 좋은 홍보를 하려고 하는 걸 만들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서 이 정도 예산이 드는지 그 세부내역 정도는 우리 위원님들이 좀 보고 잠시 더 우리 위원장님하고 저희 위원님들끼리 좀 회의를 통해서 예산도 좀 조정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