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이것은 수치로 확인될 수 없는 거고요 야간경관 개선, 그냥 단순하게 개선작업입니다. 이걸로 결코 상권이 활성화가 되거나 관광객이 오지 않습니다. 야간경관이 개선됐다고 해서 요즘 젊은이들 이런 데 오지 않습니다.
사실은 경관개선을 한다는 차원에서는 저는 이 사업에 동의를 하지만 기본적인 목적은 관광객 유치, 상권 활성화이지 않습니까? 이걸로는 결코 안되고 지금 이 멀티폴 하나에 3,300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가는데 이게 34개소에 생기는 겁니다. 그 짧은 거리 지금 1km도 되지 않는, 사실 한 쪽으로만 보면 500m도 되지 않습니다.
그 거리에 개당 3,300만원씩 하는 이것을 해서 얼마나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지는 저는 의문이라서 이것을 제가 조정하기를 권고를 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좀 예산을 줄이시고요 해서 안된다 싶으면 그때 다른 것을 조금 더 생각을 해 보셔도 될 것 같고, 아무튼 이것을 조정을 한다고 하시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이고요. 여기에 대해서 김현정위원도 지역구다 보니까 할 말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