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설이라든가 추석에 하다못해 간단한 답례품이나 선물도 주고 이런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물론 이렇게 2회를 3회로 하고 이런 것도 좋지만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동장은 첫째는 여러 가지 업무가 있겠지만 동 직능단체라든가 조직 관리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거든요, 동장이. 그런데 물론 정말로 어려운 지역이 있을 수는 있지만 통장이 노력하면 충분히 채용할 수 있다는 얘기지요. 동장님들 보세요.
동장님들이 구청 어지간한 과장만큼 일합니까? 그렇게 않는다는 얘기예요, 본위원이 볼 때는. 그래서 이게 물론 연임도 좋고 여러 가지 사항도 좋으나 해서 각 동장들이 이런 결원이 돼 있는 동은 이렇게 열심히 노력을 해서 하면 충분히 한두 명 통장 없는 걸 그걸 보완을 못한다면 동장 능력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사항들은 많지만 이 사항을 앞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결원이 돼 있는 자료도 주시고 그렇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