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청장이 왔다 갔다 하니까 이게 지금 체육인들은 거기 체육시설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갑자기 또 무슨 텃밭으로 바뀐다고 하면 그러면, 그래서 어쨌건 저는 그렇습니다. 저희 지역구고 그래서 어쨌든 거기에 농민이 사실 버려져 있는 그러한 땅을 한 20년 동안 잘 가꿔서 농사를 잘 지었단 말이죠. 관리도 잘 했고, 그래서 그 분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고 또 우리 체육인들이 청장이 애초에 약속했던 그런 체육시설도 들어갔으면 좋겠고 또 지금 말씀하는 세곡동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텃밭이라든지 어린이들을 위한 그런 것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부지가 상당히 큽니다.
이런 적은 부지가 아니라 그게 아마 성남까지 하면 아마 한 3만평 정도가 부지가 굉장히 큰데 단점은 성남 비행장 담에 아주 딱 붙어 있어요. 그래서 아마 제약적인 것은 있을 겁니다, 그게 군사보호시설이라. 그래서 어쨌든 간에 국장님께서 체육회라든지 주민들이라든지 경계선상에서 또 거기에 농사를 지시는 분도 여직껏 한 20년 동안 일조를 해 주었으니까 잘 원만하게 그런 것이 되었으면 좋겠다, 부지가 조그마한 부지 같으면 뭐 그냥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원체 성남까지 하면 한 2∼3만평, 크게는 한 4∼5만평까지도 자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