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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31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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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더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인복지와 노인의 안녕과 건강까지 책임지는 우리 복지도시위원회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어떤 위원들보다 이것에 대해서 관심과 또 애정을 갖고 잘 검토했으리라 저는 봅니다. 우리 과장님한테 몇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생물학적 나이 70세가 게이트볼과 또는 수영과 체육전문가는 아니시겠지만 적정한 건강유지에 맞는 스포츠종목이 있다고 생각 안 듭니까? 물론 기호에 따라 다를 수는 있습니다만 제가 체육전문가 같으면 관절과 여러 가지 부상의 우려가 있는 그런 운동을 자제하시고 좀 부드럽고 무리가 안가는 쪽에 운동처방이나 종목을 권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요 본인 개인적인 생각이라면. 저는 그 생각이 일단 들고 두 번째 저희가 구 행정과 우리 위원님들의 입장은 보편타당한 가치와 철학을 추구해야 되는 입장에 있는 것이지 어느 규정을 지어서 특혜성논란 또 민원인에게 반대급부에 대한 민원성 또 특히 소외될 수밖에 없는 그런 분들이 발생되는 것은 막아야 된다고 봐요.

특히 국민적 스포츠라고 해서 2002년 월드컵을 통해서 축구 인구가 많이 늘어났는데 사실 축구협회 전체도 보면 자기네들 운동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들에 대한 확보가 서로 굉장히 치열하거든요. 그리고 축구와 야구, 야구와 농구 또 배드민턴 각 종목별로도 공원과 체육시설을 이용하기 위한 이해와 요구를 아주 철저하게 달리하고 있잖아요. 복합적으로 한 공간에서 할 수 있는 경기는 드물고 그 다음에 즐길 수 있는 시간 평일과 휴일, 휴일도 오전과 오후가 나눌 수도 있고 그런 어떤 차원에서 보면 공원 이용률이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고 70세 이상 축구를 즐기는 우리 어르신들의 단체와 협회가 있는지도 잘 모르고 그래서 여러 가지 임포메이션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것이 옳다 그렇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도 사실은 저는 문제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 조금 더 이 안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어떠십니까? (“네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해서 조금 더 논의하기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0시 57분 정회) (11시 03분 속개)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