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주위에서 큰 대기업 사업가들을 보면 대개 그 분들이 사업을 하는 분들은 직장을 다니다가 그 직장에서 보고 아, 이런 부분에 아이디어를 냈을 때 이렇게 하겠다 해서 나와서 창업을 하고 했던 분들이 대부분 주위에서 성공하는 케이스를 많이 봅니다. 그러다 보면 20세에서 39세를 보면 20대에서 갓 졸업한 아이들이 와서 사회경험도 없이 무조건 와서 창업을 한다는 자체가 별로 효율성이 낮다라고 보거든요. 혹시 기준에 있어서 그런 나이라든가 아니면 사회경력 그런 분야에 일을 하고 난 다음에 와서 경력이 있는 분들이 창업을 하는 그런 분들을 좀 더 넣어주는 게 앞으로의 성공률이라든가 앞으로 키워갈 수 있는 그런 사업가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들도 좀 더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우리 이도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연령대 20세에서 39세까지인데 또 40대라든가 50대에 명예퇴직을 한다든가 이런 분들이 또 있거든요. 그런데 창업을 하고 싶은데 자본이 없어서 그들은 지식이라든가 경험이 굉장히 풍부한 분들이거든요.
그런 분들도 확대를 해서 하다 보면 또 다른 사업가들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