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이경 의원 5분자유발언
제가 저번에 조례 때도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따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간단하게 드리고 싶은 말은 정회를 하시고 나서 부결을 하시든 보류를 하실 때에는 대표발의자하고 그래도 얘기 한번 하시고 간단하게 발언기회를 주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당연히 거쳐야 되는 우리 의회의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아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과장님께 질문하셨잖아요. 70세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축구라는 것이 적합한 것인가 그것은 각각의 노인 분들의 건강상태나 기호와 취향이라고 생각하지 그것을 그렇다고 저희 위원이나 주무과가 그분들한테 축구만 장려했다 이런 부분은 분명히 아니라는 것을 위원님들도 잘 아실 것입니다. 또한 특정한 운동 종목인 축구만이기 때문에 다른 운동하시는 종목 분들의 어떠한 반발 같은 것도 우려가 된다고 하셨던 부분도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노인분 뿐만이 아니라 우리 서구에는 유소년축구단이 있습니다. 제게 민원 들어오는데 실제로 그게 들어와요. 서구에 왜 유소년축구단만 있습니까 야구단도 있고 뭐도 있고 똑같습니다.
이것은 어찌 보면 저희가 하나씩 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한 것인지 한꺼번에 다할 수는 없습니다. 율도공원 축구장과 관련되어서 더더구나 축구를 먼저 했던 것인지 특히 축구만은 아닙니다. 그런 부분을 위원님들이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솔직히 여태까지 의정활동하면서 어떤 특정인 특정 당 때문에 반대를 위한 반대 를 의정활동을 하지 않았어요. 앞으로도 그렇게 위원님들하고 해 나가기를 바라고 위원님들께도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