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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1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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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과장님 이분들이 장애인단체 분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 우리가 문화재단이 출범했고 다시 지금 하면서 새로운 구청장이 복지재단 쪽으로도 생각을 가지고 계시고 그것을 계속 바깥에 나가 피력을 하시니까 우리가 보훈단체만큼 저렇게 훌륭한 것은 아니더라도 보훈회관처럼 저렇게 큰 것은 아니더라도 작은 사무실이라도 있으면 거기에 대한 그런 기존에 있는 사무실들이 하고 있지만 너무나도 빈약한데 서구청에서 단돈 십원도 지원해주는 것이 없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과연 그러면 이 장애인단체를 해준 것이 무엇이 있느냐 다른 사업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도 보면 추경에도 올라온 것을 보면 많은 사업이 있지만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피부로 느껴가지고 받은 금액은 너무나도 없다 이것이거든요.

실질적으로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마련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제는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예술인협회가 있고 문화협회가 있지만 거기 밑에는 사진 찍는 단체, 서양화, 동양화, 조소 다 있지만 한 단체 예술인협회에 줘가지고 그 밑에 있는 산하기관까지 다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굉장히 미비하게 흘러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 알았으니까 회장은 회장이고 단체장은 단체장이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나눠가지고 그래가지고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우리가 서구청에서 지원을 받고 있구나 내지는 공공기관에서 우리를 돌봐주고 있구나 이런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이 내려갈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십시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