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직원들의 사기앙양을 위해서 중앙부처에서 하는 거는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우리 이렇게 지원하는 것은 뒤떨어진다. 그래서 그 자료를 받아 가지고 주면 총무과에서 청장님이나 최종결정권자한테 건의를 하잖아요. 그래서 개선이 되면 우리 순찰 나가시는 분이 열과 성의를 다해서 할 것 아닙니까?
받은 만큼 양심은 있으니까. 저는 여러분한테 하고 싶은 이야기가 그거예요. 직원의 일이 고로 내일이다.
또 직원은 과장님 일이 내 일이다 이런 생각을, 이퀄 생각을 가져야 만이 이게 상승효과가 있는 겁니다. 또 여러분 공무원은 우리 구민의 행복지수가 공무원 나의 행복지수다. 나의 고통이 우리 구민의 고통이다.
이런 이퀄 생각을 가지고 봉사적인 공무원 정신을 가지고 있다면 진짜 용산은 신바람 나는 용산이 되는 겁니다. 글자 그대로 ‘이제는 용산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가까운 데부터 하나하나 시정해 나가자 이겁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 일주일에 한 번 간부회의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