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치2단지 아파트 양재천 쪽으로 보면 이 나무 있는 쪽하고 거기에 흙이 많이 있어서 물론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겠지만 사실은 오늘 아침에 내가 운동하러 나왔다가 한 1시간 동안 주민 두 분한테 같이 다니면서 지적, 이런 부분 이런 것은 뭐 하느냐 이렇게 해서 혼난 적이 있는데 이렇게 나무 밑에 보면 흙이 있어가지고 장마철이 되고 나면 그 흙이 넘어와 가지고 지금 조깅하거나 자전거 타는 데로 흙바닥이 된다는 지적도 제가 받았고요. 그래서 오늘아침에 워낙 급히 받아서 내가 시간이 없어서 카메라로 좀 찍어야 되는데 찍어놓지도 못하고 그냥 왔고 그다음에 그 게이트볼 있는데 쪽 2단지 앞에 보면 하수도가 막혀서 내가 현장을 눈으로 보니까 완전히 막혀서 지금 장마철 대비해서 지금 하수천에 대한 정비도 하고 그래서 어제 사고도 난 줄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런데 거기는 완전히 몇 년 동안 보지도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쪽은 보니까 아예 메워 놓은 게 있는데 끝나고 나셔서 직원들한테 한번 현장답사 해가지고 엄밀히 우리 과장님께서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