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어제도 우리 국장님께도 그런 말씀을 저희가 드렸는데 매립지를 옮기는 것은 어때요.
오류왕길동에 있는 것을 가정지구 같은데다가. 내가 어제도 분명히 말씀을 드렸지만 오류왕길동과 검암경서동 지역주민들이 매립지 가 생기면서 침출수가 뚝뚝 떨어지는 그때 계셨던 원주민들이 피해보상을 받으시고 지금도 현물보상이라고 하는 부분을 보상을 받습니다마는 그것을 가지고 오류왕길동 주민들이 무슨 완전히 팔자 고친 것처럼 생각해가지고 매립지 특별회계는 서구 전체 공동으로 쓸 수 있는 돈처럼 생각해서 이렇게 하시는 것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외쳤던 문재인 정부에 민주당 정부인 우리 서구 정부에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옳지 않다고 봐요. 물론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일반회계를 받기 위해서 다들 노력들을 하시면서 시에다가 어필도 하시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감사한 말씀을 드리지만 기본적으로 하다가 안 되면 여기서 빼 쓰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원천적으로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지 때문에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지금 오류왕길동에 주민센터 올라가고 있는 것 아시죠? 그게 매립지 특별회계로 져야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일반회계를 해서 공공청사를 지어야 되는 것입니까? 우리 공직생활 오래하셨으니까 아실 것 아닙니까?
어떤 부분이 되어야 돼요? 그게 매립지 특별회계 자금으로 동사무소 지어주는 것이 주민들한테 혜택주는 것입니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간부공무원들께서 지금은 제가 지역구의원이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고 아파트입주자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로 아주 단단하게 이렇게 있어서 누가 어떠한 예산으로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주민들이 다 공유를 하세요. 그리고 의원들마다 선출직들은 어떤 발언을 했는지 어디에 어떤 표현을 했는지 이것도 다 공유하신다는 말입니다. 그런 지역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의정활동도 해야 되는 것이고 저는 행정도 거기에 맞춰서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러니까 저는 이런 기회 자체를 우리 간부공무원들께서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 드릴 테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철영 과장님하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체육과 윤명훈 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특별히 보고가 필요한 사항 중심으로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