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채소 잘 안 먹죠. 그러면 채소는 거의 다 잔반량이 어느 정도이냐에 따라 그 아기가 야채 섭취량이 어떻게 불균형이 됐는지를 데이터를 알 수가 있는 거잖아요. 잔반량 실태조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여기 안정과 건강을 강화시키려면 그 아기들이 안 먹는 것을 먹게끔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먹게끔 하는 데에서 우리 푸드경연대회도 하고 하는데 그 급식과 관련돼서 우리 애기들이 잘 먹게 하려면 예를 들어서 조리 상태에 따라 먹고 안 먹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 야채를 이렇게 당근 같은 경우에도 듬성듬성 크게 먹으라면 안 먹겠죠.
그런데 그것을 잘게 다져서 탕수육을 해서 줬더니 애들이 잘 먹는다는 거죠. 그러면 그것도 하나의 우리 푸드경연대회라 할지 그런 것을 통해서 그러면 시간과 비용이 또 많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어요. 그러면 그것도 연구의 한 대상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