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위원 최은순 위원입니다. 지금 이거는 질문이기도 하고 부탁이기도 한데요. 우리 경로식당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제가 검단노인복지회관에 봉사를 가보니까 조금, 제가 갔던 날은 갈치조림을 했는데 어르신들 목에 가시가 걸릴까 조금 염려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더 노인 식단으로 좀 신경을 더 써 주셨으면 좋겠고. 또 치아도 불편하셔서 갈비탕같은 것도 조금만 더 신경서 주셨으면 더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지금 무료로 50명 정도 그분들 받으시는 분들 보니까 휠체어 타고오시는 분들도 있고 또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도 있고 유료로 드시는 분같은 경우는 정말 노인 같지 않으신 분들, 청년 같은 분들, 그런 분들이 와가지고 조금 그분들에 대한 배려보다는 이 50분에 대한 배려가 좀 더 커서 유료로 드시는 분들은 거기서도 드시고 또 밖에 나가셔서도 사셔도 드실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시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것 좀 제가 봉사하면서 느낀 게 그거니까 무료급식 우리 경로식당 운영하시는 데 전반적으로 그거 좀 부탁드리고.
제가 이사장님께 지난번에 하나 지금 여기하고는 관계가 없는 것 같은데 좀 질문 드릴게요. 오류왕길동 축제할 때 주차장 관련해가지고 소통 있었는데 좀 결정 주체가 누구인지 불분명해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