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전반적으로요. 내용이 다 좋은 인력을 위한 무슨 진단.
또 조직에 대해서 뭐 창의적인 인재를 하기 위한 진단. 다 지금 내용이 다 그래요, 새로운 것도. 물론 신규 사업에 역사를 디딤돌로 재도약 한다 그래서 그동안 공단이 잘 해온 것들, 그것들은 계속적으로 이어나가고 또 새로운 부분은 더 추가하겠다는 건데 어찌 보면 이러한 말들이 지금 3P정책도 정말 좋습니다, 말은?
그런데 계속 창조, 창의, 혁신 이게 어찌 보면 말은 혁신이지만 말을 창조지만 한두 번 들은 얘기가 아니고 솔직히 굉장히 어떻게 보면 그냥 식상한 게 돼버릴 정도로 항상 올라오는 내용이에요. 그런데 그만큼 계속 새로운 걸 추구하신다는 목적과 취지는 충분히 알겠지만요. 저도 어저께 저희 시설관리공단쪽의 용역에 대한 5억짜리 용역에 대한 기획예산실에서 올라온 용역과제 심의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11년부터는 구청장이 3년마다 공단을 진단하기로 해서 그렇게 한다고 이해는 했는데 어쨌든 우리 공단 자체도 매년 진행은 계속 하고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