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인천에서요. 그러면 지금 아까 이의상 위원님 지적해주신 것처럼 더더군다나 직원능력개발로 전문성이 강화된 상태에서 인력 증원도 중요하지만 현재 있는 인원들의 능력들로 유동성 있게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고 좀 편하게 일하시거나 좀 시간이 여유로 있는 분들은 다른 쪽으로. 이런 것들이 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제가 저번에 한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공원파트 부분에 대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애로사항을 말씀드렸던 적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이사장님하고 우리 실장님께서 그 부분은 많이 좀 조절을 해서 일하는 데 있어서 좀 개편을 해드리겠다고 했었는데 저도 그 부분을 확인하고 싶었어요. 지금 제가 알기로도 우리 이의상 위원님이 검단복지회관의 나무에 대한 얘기를 1년 넘게 하고 있는데 저도 지금 듣고 있습니다.
저도 검단복지회관을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갈 때마다 보거든요. 왜 1년 넘게 아직까지도 그게 안 바뀌고 있고 제가 또 공원팀에 대한 인력에 있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 그게 되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