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홍보에 있어서 정말 열심히 누구보다 해 주시는 거 제가 잘 알고 있죠. 그린서구 같이 해오면서 정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거 알고 있고요.
또한 제가 이 부분에 있어서는 같이 과장님과 소통을 통해서 저희가 전문 우리 분들, 편집위원분들에 대한 교체도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특별한 어떤 규정이나 이런 것들이 없어서 너무 오랫동안 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물론 열심히 잘 해주셨지만 더 많은 구민분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저희가 교체도 필요하다 느껴서 교체를 했었고. 또 다만 지금 우리 과장님이 지금 올려주신 조례의 내용이 연임을 할 수 있게 해 주셨는데 맞습니다. 1년 하고 나셔서 그만 두시기에는, 1년 정도면 우리 그린서구 편집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아가고 조금 전문적으로 되셨는데 또 바뀐다 그러면 좀 아마 연속성이라든지 이런 게 단절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 많은 부분들에 있어서 저희 독자 참여라든지 이런 부분에 참여를 해주시고 계시지만 저희 편집위원들끼리도 같이 할 때 감사하다, 너무 적은 보상금액에 비하면 그래도 참여를 해주시는데 좀 더 활성화를 위해서는 더 관심 갖고 구정홍보에도 귀 기울여주시기 위해서는 이런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이렇게 만약에 전문기구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실비보상 기준단가를 인상했을 때 예산의 수반이 어느 정도 예상이 되시는지 그 부분이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