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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178회 제2본회의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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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이야기는 가르치는 도우미 선생님들은 숙명 대학이 있으니까 자원봉사를 받으면 되는데, 문제는 거기 있는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느냐가 문제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선생님이 와서 도와드린다. 그러면 도와드리면 대화가 오고 가게 된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그 대화 왔다갔다 하는 방을 어떻게 해서 운영할 것이냐? 예를 들어서 한남동의 예를 든다면, 3층과 4층이 있는데 3층에는 열람실하고 2개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거기를 어떤 식으로 해가지고 타 학생에게 지장이 안 가는 범위에서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이런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게 있느냐 이거예요. 그냥 막연하게 한다는 것 가지고, 선생님은 충분한데 장소에 대해서 지금 기존에 있는 장소가 좀 넓으니까 거기에서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월요일 8시부터 9시까지는 거기에 도우미가 오는데 영어만 가르친다, 화요일은 어떻다, 예를 들어서 그런 식으로 해서 그런 계획을 짜놓은 게 있느냐? 제가 그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