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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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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됐습니다. 팀장님 그냥 뭐 다 지나갔는 거고 앞으로 잘하면 되시는 거고, 제가 뭐 지나갔는 것 갖고 잘잘못을 따지라는 게 아니고 고장이 나면 지금 말씀했듯이 13대가 고장 날 때마다 빨리 빨리 수리를 하자는 뜻에서 말씀드렸는 거니까 그렇게 알고 진행하겠습니다. 제가 왜 이 얘기를 여쭤보냐 그러면요.

과장님 우리가 외부에 나가 있는, 그냥 비근한 예를 들겠습니다. 도서관이 있습니다, 도서관. 도서관이 있는데 사실 저희 얼마 전에도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드리고 그랬는데요.

이게 도서관이 저녁 늦게까지 10시대까지 하고 있습니다. 10시대까지 하고 있는데 저희가 쉽게 말하면 보안이 없습니다, 보안요원이. 그동안 지금 그대로 지금도 예산이 없어갖고 보안요원을 배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CCTV랑 또 정문에 배치를 해서 촬영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는 거거든요. 가장 우선적인 게 물론 취약지구라든지 불법지구도 중요하지만 이런 우리가 운영하는 데에 대해서 심야시간에 갑자기 됐다 그러면 이런 안전총괄과하고 같이 기존에 필요한 과하고 협력을 해갖고 거기에다가 안전요원이 들어올 때에도 필요하지만 항상 그런 쪽이 먼저 배치 돼야 되지 않겠나 싶어갖고 제가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그것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 그러면 과하고 과하고 협력이 조금 부족한 점이 있구나.

이게 만약에 어느 정도만 소통 되었다 그러면 우리가 10시 넘어까지 하는데 안전요원이 없다 그러면 제일 먼저 안전총괄실하고 해서 그쪽부터 어떻게 하든지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았어야 됐는데 전혀 저희가 얘기하고도 지금 안 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꼭 시정을 해 가지고 서로 서로 협력을 해서 우리가 다른 부분에서 주민들이 있는 걸 떼가 와갖고 붙이라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야간에 갑자기 개관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생기면 우리 안전총괄실하고 실무과하고 협력을 잘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충분히 가능하시겠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