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주연 의원 발언
위원 허주연위원입니다. 지금 인권에 대해서 개인적인 문제를 가지고 화두를 시켜가지고 구민 전체로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요. 분명히 필요한 기본 조례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조례안에 대해서 잘잘못을 따지기에는 나중에 저희끼리 논의할 내용이지만 그것을 지금 구민 전체가 반대한다는 이런 입장은 아닌 것 같고요. 아마 반대의견이 많아가지고 종교계나 많은 관계자 분들을 만난 것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인권 조례가 인권위에서 하라고 이렇게 해 왔는데 지금 못하고 계신 것도 반대에 막혀 못했다고 그러는데 반대에 막혀 못한 것이 아니고 결국 제가 봤을 때는 구청에서 의지가 없었던 겁니다.
의지가 없었다가 지금 인권위가 계속 성장하고 그러니까 지금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나본 종교계 분들은 말씀이 어떤지 다시 한번만 정리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