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내년 2월까지 제가 기다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복지재단 사무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강남복지재단은 지금 이제 설립된 지가 6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전임 지금 현 이사장하고 국장 전에 전임이사장, 국장 할 때도 사실 굉장히 불협화음이 컸고 정말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직원들이 거기 잘 붙어 있지 못하고 계속 이직을 하고 그런 거를 봐 왔습니다. 그래서 신임 이사장이 왔을 때 우리는 그래도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컸다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뭐 아시겠지만 사무국장님께서도 아시겠지만 또 이사장님하고 또 국장님 사이가 계속 불협화음이 있었고 또 직원들은 또 국장님을 신뢰하고 뭐 이렇게 업무가 진행돼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거를 좀 볼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사실 사무국장은 또 이사장을 보좌하면서 뭐 경영이나 모금이나 복지 같은 거를 총괄해서 직원들을 지휘 감독하도록 되어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잘 하셨다고 생각하는지 좀 간단히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