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더불어서 강남라이프 같은 경우는 사실 많은 주민들께서 이렇게 네이밍이 변경되고 저희 주제가 변경되고 사실 관에서 발행하는 웹진치고는 굉장히 퀄리티가 높다라는 평가들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되어지거든요. 저도 한 달에 한 번 회의에 참석해서 편집위원으로 참석을 하고 있는데 그런 평가들이 있는 반면 그런 게 존재하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고 그런 것들 때문에 계속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잖아요. 아까 실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런 것들은 저희가 SNS를 통해서 결국에는 확장성을 가질 수밖에 없는 콘텐츠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내년도 저희 예산편성할 때 다시 한번 고민을 하겠지만 이렇게 고민해서 저희가 예산편성해서 어렵게 만들고 있는 이런 콘텐츠들이 그런 식으로 잘 홍보될 수 있게 특히 강남라이프 같은 경우는 이번에 웹진으로 제작된 걸 SNS를 통해서 온라인 구독자들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계속 고민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