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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180회 제1본회의20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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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지도·점검이라는 것은 우리가 쓰레기를 버리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대중식당에 가보면 옛날에 탈수기를 해서 그 다음에 퇴비화 한다, 또 그렇지 않으면 사료용으로 쓴다, 이렇게 해서 그런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실제로 우리가 가봐서 점검을 해 보면 그냥 용기에 넣어서 버리거든요. 버릴 때 1회용 소재를 넣어서 사료용으로 쓰기가 힘들다, 이래서 1회용을 근절시키고 그랬는데 조례를 이렇게 해서 바꾸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만 근본적인 대안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것을 내가 볼 때 아파트 단지나 가정집은 실질적으로 우리 국민의식이 옛날보다는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대형음식점도 중요하지만 중소상인들이 기계 같은 것을 설치하기 힘들거든요.

이런 것도 상업이 밀집된 지역에는 공동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를 해 보면 상당히 감량이 되지 않을까, 사료용으로 하고 그 다음에 퇴비용으로 했을 때. 그러면 대형음식점에서 하는 것은 주로 사료용으로 많이 씁니까? 퇴비용으로 하려고 계획을 세우십니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