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저도 지금 계속적으로 우리 체력단련장 설명은 잘 들었어요.
태풍 때 지붕이 파손돼서 그 부분을 하는 동안은 기업지원과와 이제 옮겨가지고 하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다는 건 지금 알겠는데 저도 지금 이렇게 이용률이 저조한지는 몰랐어요. 저희 1,000여명이 넘는 분들 중에 하루 20명 정도 사용밖에 안 한다. 지금 이거 그래서 저도 새로운 사실 또 알게 돼서 이것도 좀 위원님들하고 얘기를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물론 우리 직원 분들의 어떤 건강 증진이나 복지적인 차원에서 있긴 있어야 되는 부분인데 본의 아니게 기존에 있던 체력단련장을 또 기업지원과가 쓰게 됐나요? 그렇게 되면서 원래 있던 어쨌든 그 샤워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은 다 없애버려야 되는 상황이고 오히려. 또 새로 그 자리에다가는 다시 또 샤워시설과 이런 걸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라 어쩔 수 없는 지금 상황은 충분히 들었는데 이 부분이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지금 우리 청사가 어쨌든 간에 지금 92년도에 건립돼서 지금 27년 정도 만으로 됐을 거예요. 그죠? 신청사 건립까지는 진짜 너무 많은 지금 계속 리모델링비라든지 또 무슨 태풍 오거 이러면 망가지고 막 이런 게 너무 많아서 좀 전반적으로 진짜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