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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4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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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가 먼저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서구가 인구가 늘고 있고 그것도 전국에서 2∼3위 세종시 다음으로 2∼3위로 간다고 할 정도로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 물론 구도심이 슬림화 되는 것은 아파트 쪽이 워낙 많이 그러니까 새로 들어오신 분들이 그러니까 신 필지라든지 새로운 기반이 잘 되어 있는 곳으로 많이 들어오니까 구도심이 이렇게 슬림화가 된다는 것은 제가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또 그 한편으로 그쪽에 있는 것도 LH에서는 웬만한 것은 그냥 다 사가지고 자기네들이 보수해가지고 분양을 하겠다 그런데 그런 집도 지금 서구에는 잘 없습니다. 그러고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20년 30년 된 집을 이것은 정비가 안 된다는 것이죠. 이것은 그냥 리모델링도 힘드니까 그냥 여기에 과연 이 사업비가 물론 시에서 내려 와가지고 매칭사업이지만 굳이 들어갈까 그런 의문이 들고 한 가지만 제가 더 말씀드리면 우리 민간자본보조사업 생생 방송장비 지원 이거 4천만원 정도 되는데 이거 아파트단지 가보면 굳이 이거 왜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는 사람들 꽤 많이 나와요.

이거 50대50도 안 될 것 같아요. 하지 말자는 데가 60 하자는 데가 40박에 안 돼요. 이거 필드에 나가면 아니 그쪽에 있는 사람들이 안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사업을 우리가 왜 구성을 해 가지고 이렇게 밀어 넣는지 이런 돈 가지고 500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저소득 장애인주택 편의사업 설치 및 지원 사업 아니 여기 1억 7천밖에 안 되는 것 중에 7천 백 깎았습니다. 이런 생생 방송장비 지원 하지 말자는 수요자가 많은 것을 4천만원짜리 여기에서 뺀 것을 가지고 이쪽 정말 차상위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분들 저소득 장애인 7천 백 도와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깔 생각을 하셨어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