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이제는 특정 기업을 얘기하기는 곤란하지만 우리도 독지가분들이 해주다가 상황이 바뀌어가지고 이렇게 스톱되는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국가 균형을 만들어가지고 만들어놔야 되겠다는 이번에 저희들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문제가 된다는 것을 전혀 상상도 못하던 일이 일어나니까 우리가 과장님도 과장님 나름대로 고생 많이 하셨지만 그러니까 옛날에 인재육성과 쪽 지금 교육혁신과하고도 손발도 안 맞아 버리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저도 어떻게 그것을 이것을 사실 행정감사 때 얘기를 한번 해봐야 되는 것인가 그러면 그것을 얘기해가지고 들어가자고 하면 또 다른 문제가 많이 나타날 것 같고 그냥 속된 말로 비싼 교육비 냈다 생각하고 그냥 접은 것이니까 그래도 일단 끝까지 잘 하셔가지고 완공은 되었으니까 이어 80%를 감소하고 하여튼 여기도 바라볼 것은 출연밖에 없네요 어떻게 하든. 우리 국회의원님이나 시장님이 잘 하셔가지고 교부세라든지 어떠한 것이라도 많이 받아와가지고 주민들한테 그동안 우리가 해주던 부분에 대해서 많이 깎였지만 지금처럼 잘 돌아갈 수 있게끔 많이 노력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