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러니까 3∼4년 전만해도 서구에 자전거 교실이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여기에 공원에서 자전거교실에서 선생님들도 나오셔가지고 무료로 주민들 상대로 자전거를 가리켜가지고 거기 가리켜진 사람들을 데리고 다시 ABC등급으로 나뉘어가지고 라이딩을 다니시면서 서구에 있는 도로를 다니면서 그분들이 자전거를 타면서 불편한 도로 상황이라든지 그런 것을 다시 구로 줘가지고 수리 보수도 하는 그렇게 하는 예산도 세워가지고 하던 것이 있었는데 그것도 지금 다 사라진 상황이고 그러면서 계속 말씀하시는 것은 자전거 활성화방안 서구에서 에코시티로 갈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할 수 있는 것이 아까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아라뱃길에서 청라호수공원까지 가서 자전거를 타고 이렇게 쭉 다 라이닝을 다닐 수 있는 그런 것을 하겠다고 청장님이 항상 그렇게 말씀하시고 계시는데 집행부에서는 예산 다 잘라버리고 결국 있던 사업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3∼4년 전에 그런 자전거 교습사업이라든지 그분들이 라이닝하면서 그러니까 도로상황을 구로 체크해주고 얼마 안 되는 예산도 받고 했던 것이 그런 것이 물밑으로 다 사라져버리고 없어졌어요. 이런 상황은 아마 과장님도 국장님도 이게 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사업 중에 한 개인데 이게 그냥 우리가 뭡니까 자전거보험 한개 넣어놓고 나머지 한 것은 거의 없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살피셔가지고 지금 본예산에서 이렇게 터무니없이 칼질 당하듯이 날아갔지만 추경에 어떻게 하든지 세워가지고 주민들하고 같이 피부 적으로 와 닿는 것은 꼭 챙겨 주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