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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35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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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교실 안에서의 경쟁에 내몰리고 있는 아이들이 교실 밖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교육활성화 통해서 협동정신을 기르고 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입니다. 그래서 위원회와 위원들 간에 협조를 잘 받으셔서 좋은 사업들 하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어쨌든 작은 도서관이 지금 운영이 잘 되는데도 있고 운영이 안 되는데도 있는데 현황을 파악을 해 보니까 마을의 어떤 중심에 구도심 특히 굉장히 중요한 자원으로서 활동하고 있는데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정치적으로 4월 달에 중요한 이벤트가 있으니까 그 이후에 4월에 열릴 때 조례개정을 제가 부탁드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같이 챙기셔서 제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리고 청소년 미래의 전당이 어쨌든 구청장의 공약사업 중에 하나로 제가 알고 있는데 SL공사와 환경부 그 다음에 인천시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구해야 되는 사업이잖아요.

특히나 지난 연말에 정치권과 협의하고 예산문제나 제도에 대한 문제 그 다음에 이 문제에 있어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임하느냐 어디가 주체가 되느냐 이런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나눴는데 진행될 때마다 또는 진행이 잘 안 될 때마다 지역의 정치권들과 상의해서 같이 논의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로 오류도서관 문제인데 지금 예정대로 어찌되었든 잘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어놓고 주민들의 활용도가 떨어진다든지 만들어놨는데 예산이 투여된 만큼 어떤 효과가 떨어진다든지 이런 사업들이 우리가 좀 있었어요. 그런데 그러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겠다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기존에 동네일을 하고 있는 분들도 동네를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시지만 학부모단체라 할지 실제로 그쪽 주변에서 아이들을 기르고 있는 어머니들이라고 할지 이런 분들의 의견을 청취하셔서 어떤 시설들이 들어가면 좋겠다 라고 하는 것을 좀 청취해서 그분들이 요구하는 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그 부분을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교육문제 해결 없이 우리가 주택문제나 교통문제 아무리 길 뚫어놓고 좋은 공원 지어놓아 봐야 소용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교육문제만큼은 정파나 이념 이런 것들과 상관없이 우리 아이들 중심으로 일을 풀어야 되고 그런 사업 중심으로 진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의회 홍보팀에다가 지금 일임되어 있는 의회방문 민주시민으로 올바르게 양성되어져야 되는 우리 서구 주민들의 아이들에 대해서 가장 첫 번째는 어떻게 우리가 행정이 이루어지고 의회가 어떤 기능을 하고 예산이 어떻게 세워져서 우리 아이들한테 어떻게 집행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것을 체험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봐요.

그 속에서 서구를 이끌어갈 리더도 나올 수 있고 또는 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는 리더가 나올 수 있다고 나는 보는데 그런 것이 의회만 맡겨 놓아가지고는 제대로 우리를 홍보하는 쪽에 목적을 두지 마시고 우리 아이들한테 그런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라고 하는 차원에서 과하고 잘 협조를 해서 했으면 하는 2020년에는 그런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몇 가지 당부말씀 드릴 테니까 우리 과장님 참고하셔서 팀장님들과 잘 좀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의태 과장님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연미숙 과장님 나오셔서 가정보육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