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냥 조그마하게 시범사업이라도 해 가지고 학교에서 일괄 브랜드를 그러니까 회사를 정해놓고 거기에다가 지급을 하고 친구들이 거기에서 옷을 갖고 오지 말고 그냥 한번 풀어보는 것이죠. 그 친구들한테 27만 7천원이라는 것을 현금으로 안 주든지 안 그러면 그것을 무슨 쿠폰으로 해서 줘가지고 그 회사에서 넣으면 지급이 되는 방법으로 하든지 좀 자유롭게 한번 틀어보실 생각은 없나요? 이런 친구들이 지금 얘기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더한다고 하면 성장속도도 빠른데 굳이 거기 가서 다른 브랜드는 단을 터 가지고 이렇게 늘릴 수 있고 자유롭게 그런 것도 있는데 지금 정해주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이렇게 한정되어 있다 라는 것이 어린 친구들의 얘기거든요.
우리가 너무 그렇게 물론 우리가 무상으로 해 준다고 해서 특정기업하고 정해놓고 거기 가서 옷을 받아와라 이것을 좀 떠나가지고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 친구들이 원하는 곳에서 옷을 하고 그 친구들한테 그런 쿠폰을 줘가지고 그 쿠폰이 다시 교육청이나 시로 와가지고 하는데 추가적인 금액 그 친구들이 부담하겠다고 하면 그것도 또한 보면 선택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분위기가 안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