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학생들은 그냥 지정업체에 가서 이것을 하는데 이게 사실 이런 아이들하고 얘기를 해보면 특히 고등학생정도 친구들하고 얘기를 해보면 아니 왜 이렇게 그러니까 이런 브랜드 굉장히 그런 친구들이 그런데 민감한 시대 아닙니까? 그러니까 모 브랜드가 거의 교복이라고 그럴 수 있는 등산용 브랜드 그게 요즘 친구들이 안 입으니까 다 비싸니까 아버지들이 입고 다녀가지고 아버지들이 그냥 평상복이 되어 버렸다 그럴 정도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브랜드라든지 물론 품질도 이 친구들이 볼 때는 브랜드와 품질을 다 같이 보고 싶은데 왜 이렇게 이 금액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인데 여기에서 한 군데를 정해가지고 하는 데는 디자인이라든지 이런 것이 썩 마음에 들지 않은데 왜 이렇게 우리가 도와주는 것은 고맙지만 끌려간다는 부분이 굉장히 심하다 이렇게 얘기가 들어오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교육청하고 한번 협의 건을 가지고 협의 한번 해보실 생각은 없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