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그러느냐 하면 제가 작년에만 그쪽에 중구에 세 번, 네 번 간 것 같아요. 저는 당연히 가면 이게 전시회가 얼려져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라고 중구에 있는 의원님들이나 거기에 집행하시는 공무원님들한테 궁금하니까 여쭈어보고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기네들이 굉장히 많이 애쓰고 있다 중구 인구 그래봤자 우리 5분의1밖에 되지 않지 않습니까? 5분의1도 채 안 되는 입장인데 그런데 거기를 활성화시키고 거기에 대한 유명인이라든지 작가 분들의 전시회라든지 이런 것을 중구하고 해 놓으니까 특히 금토는 굉장히 외부인들이 많이 온다 그래가지고 도시재생사업하고도 거의 연관되듯이 그 소금창고를 다 바꿔가지고 문화공간으로 바꿔가지고 해 가지고 중구를 알리는 또 옛날에는 그쪽에서 오면 월미도만 왔다가 가시는 분들이 꼭 여기를 들린다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비근한 예로 우리가 아라뱃길이 있으면 물론 거기 큐브도 있고 그렇지만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해서 제가 편애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명도에서 보면 그쪽에서 유치해가지고 방송국하고 매칭 하는 사람은 우리가 전문가가 아니어도 그분 이렇게 그냥 이번 주에 거기나 한번 가볼까 이런 정도에 있는 지명도가 계신 분들이라 움직이는데 나는 서구 문화회관에서 서구 문화재단이 들어오면 최소한 그런 것은 좀 할 줄 알았어요 매칭으로 제가 먼저 말씀 드릴게요. 그런 것도 좀 기대를 했는데 전혀 그냥 지역에 있는 계신 분들이 그냥 전시실을 이용하고 그냥 우리끼리 되어 있는 그런 것에 대해서 내년 주요사업을 받으면서 이런 것 한 개도 없네 그래가지고 섭섭함을 느끼면서 말씀 드리고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문제에 있어서 예산대비 주민들한테 가장 만족성을 쉽게 말해 가성비를 줄 수 있는 것이 뭐냐고 하면 방송국하고 라든지 이런 쪽 언론하고 같이 가면 예산을 굉장히 적게 들이면서도 또 우리가 서구에서 그런 분들을 지명도 있는 분들 공연하는 것은 섭외과정에서 굉장히 힘도 많이 든다고 하고 말씀을 많이 들었지만 언론이라든지 방송국 쪽에서 해 가지고 하는 공개방송을 녹화를 서구에서 시킨다든지 이것이면 그저 그냥 쉽게 할 수 있고 갈 수 있는 부분인데 지금하고 있는 것을 전혀 못 봤어요. 이게 우리 문화재단이라든지 우리 문화관광체육과가 좀 약해서 그런가 안 그러면 그냥 시작하면 예산을 다 주니까 그냥 예산 받아서 하는 사업만 하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인지 제가 한번 여쭈어보겠습니다.
올해 어떻게 우리도 그런 공연 10만도 안 되는 중구에서 그런 공연을 계속 따와 가지고 전시를 하고 발표를 하고 있는데 55만이 넘어서고 있고 저희들은 우리가 갖고 있는 인프라가 중구보다는 훨씬 더 좋으면 좋지 못하다고는 말 못하겠는데 왜 이게 안 되는지 한번 내년도 주요사업에 없으니까 제가 여쭈어보는 것입니다. 어떻게 제가 잘못 알고 있으면 잘못 알고 있다 안 그러면 방법이라도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시간이 많으니까 한번 허심탄회하게 내년도에 주요사업이니까 얘기 한번 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