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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5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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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그런데 이게 과장님 고생하시는 것 노고는 이해를 하지만 이보다 훨씬 더 큰 옛날에 똑같은 비근한 예를 들어보면 옛날에 예술의 전당이 불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제가 왜 그것을 관심 있게 봤느냐 그러면 저희들이 고양에 갔을 때 그 얘기를 들었다는 말입니다. 그 안에 있는 의자 하나가 아무렇지도 않는 나무의자 하나가 일본산인데 배로 오면 70만원 정도 하는데 에어로 띄우기 위해서 빨리 재개장을 하기 위해서 에어로 띄워가지고 와가지고 개당 80만원 정도 먹히고 그래가지고 90일 안에 끝내는 것은 아주 빨리 끝내는 것이다 그러고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 아직까지 지금 시작도 못하는 상황에서 불이 났는데 지금 90일 정도 되었는데 아직까지도 국과수 얘기하고 있고 명확한 것이 나오지 않았다고 하면 이게 상대적으로 봤을 때에 제가 그 안에 안 들어가 봤고 얼마나 많은 화재가 일어나가지고 얼마나 많이 전소가 되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게 너무 천천히 간다고 하면 좀 이상하지만 너무 루즈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기다리고 있는 분들도 있는데 이거 괜히 무슨 공연한다 그러고 알려지기는 다 알려져 가지고 해 놓았더니 관심은 높고 아예 그냥 개장 날짜가 안 나온 상태에서 만약에 짓다가 화재가 나서 그냥 연기되었다고 하면 관심도가 조금 적을 수도 있고 그렇지만 이게 개장 날짜까지 다 잡혀가지고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다가 갑자기 이렇게 되고 나니까 주민들이 아니 그거 언제 오픈해요 그러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계속 국과수 어쩌니 저쩌니 그러고 얘기하는 것도 말이 안 되고 빨리빨리 그렇다고 안전을 담보로 해서 하는 일인데 안전을 무시하고 갈 수는 없지만 그런 부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과장님 좀 하셔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상반기 안에 2/4분기 안에 어떻게 잡아내가지고 어떻게 명확한 그런 언제 오픈할 수 있다는 그런 가이드라인 내지는 오픈에 대한 것을 명확하게 제시해 주십시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