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실제로 구청장님과의 면담시간에는 구민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라든지, 정책이라든지, 이런 건의사항이 많이 들어오면 우리 구청 공무원들이 주민의 편에서 업무를 많이 해결했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직소민원실이나 구청장님 면담시간에 행정민원이 많이 들어왔다, 이럴 때는 우리 공무원들이 역으로 행정서비스라든지 이런 것을 덜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잖아요? 각 과나 각 담당부서에 가서 해결이 안 되는 것은 “법과 원칙에 의해서 안 된다”고 설명을 시원하게 들었다든지, 또 그렇지 않으면 시원하게 해결이 됐다든지, 이런 것에 자기 만족도가 최소한 70% 이상 올라갔다면 굳이 구청장님한테 자기 개인 민원이라든지, 법률적인 민원을 이야기 안 합니다. ‘아, 청장님이 열심히 하시니까 이런 것을 용산구에서 하시게 되면 아주 구민들이····’ 이런 것에 대해서 주민이 열린 마음으로 건의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통계치 자료를 저에게 주시고요. 그 다음에 친절팀장님!